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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JTO중문면세점)은 20일부터 제주 방문 여행객과 도민을 대상으로 '제주 여행 추억 만들기 지원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제주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기간 JTO중문면세점은 구매고객 전원에게 인생네컷 촬영권을 제공하고, 60만원 이상 구매고객 200명에게는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추가로 증정한다.
JTO중문면세점은 프로모션 기간 일부 품목에 한해 최대 30∼40% 할인 판매를 진행하는 한편, 일정 금액 이상 물건을 구매하면 품목에 상관없이 즉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 특정 물품을 구매한 경우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은 공항ㆍ항만을 이용해 제주도 밖으로 나가는 도민과 여행객 모두 연간 6차례 이용할 수 있다.
구매 한도액은 1회당 미화 800불이며, 주류 2병(미화 400불까지)과 담배 10갑은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제주관광공사 인터넷 면세점(www.jejudfs.com)에서는 온라인으로 24시간 구매 가능하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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