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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아파트 40분 정전…"까마귀가 전선 훼손"

입력 2023-12-08 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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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정전

[연합뉴스TV 제공]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8일 낮 12시 10분께 대구시 달서구 이곡동 모 아파트에서 내부 변압기에 연결된 전선이 손상돼 40여분간 아파트 1천26가구 전체에 전기 공급이 끊기는 일이 발생했다.



정전으로 승강기가 멈춰서면서 주민 1명이 갇혔다가 수동 조작을 통해 무사히 대피했으며 별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낮 12시 56분께 복구를 끝냈으며, 전선이 까마귀에 의해 손상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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