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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오는 29일까지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니치 향수 브랜드 힐리와 쿨티 밀라노의 연합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팝업 매장은 힐리와 쿨티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존과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성장 가능성이 큰 신규 브랜드를 꾸준히 발굴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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