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LGU+, 건설기계안전관리원 등과 안전사고·시설물 피해예방 협력

입력 2023-09-14 09:00: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LGU+, 건설 기계로 인한 안전 사고 및 시설물 피해 예방 나선다

(서울=연합뉴스) LG유플러스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전력공사, 한국도시가스협회, 한전KPS, SK텔레콤, KT, SK이엔에스, SK브로드밴드와 건설 기계로 인한 가스·전력·통신시설 안전 사고 및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SKT T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한전KPS 정래호 전력사업처장, 한국도시가스협회 김범수 안전솔루션실장, 한국전력공사 임주혁 배전운영처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이헌목 검사지원처장,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류제택, SKT 윤형식 ICT Infra고객CT장, SK브로드밴드 최원호 Infra운용담당, SK E&S 강동호 도시가스운영본부장, LG유플러스 임성준 그룹장, KT 서영수 네트워크운용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GU+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3.9.14.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등과 건설 기계로 인한 가스·전력·통신시설 안전사고 및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LG유플러스를 비롯해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도시가스협회, 한전KPS[051600], SK E&S, SKT[017670], SK브로드밴드, KT다.


이들은 매년 30만 명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정기 건설기계 조종사 안전 교육에 필요한 교재 개발이나 안전사고 예방 홍보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아울러 건설 현장에서 공공 인프라 시설물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개발하는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임성준 LG유플러스 NW인프라운영그룹장은 "협약으로 당사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0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