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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오뚜기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하도급 대금 126억원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뚜기는 대금을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50여일 앞당겨 지급했다.
지급 대상은 주문자위탁생산(OEM)업체, 원료업체, 포장업체 등 32곳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대금 조기 지급이 협력사의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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