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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선우 현대비앤지스틸 안전 담당 대표이사(왼쪽)와 조재승 전국금속노조 현대비앤지스틸 지회장이 무재해 노사 공동 선언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비앤지스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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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현대비앤지스틸[004560]은 13일 경남 창원 본사 대회의실에서 무재해와 안전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선우 현대비앤지스틸 안전 담당 대표이사와 조재승 금속노조 현대비앤지스틸 지회장 등 노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노사 공동 선언문에는 ▲ 안전 문화 내재화를 통한 산업 재해 예방 공동 노력 ▲ 안전 관련 투자 및 중대재해 발생 예방 노력 지속 ▲ 안전한 사업장 조성을 위한 노사 간 소통과 협력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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