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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가 방위산업을 매개로 폴란드 도시와 국제우호협약을 했다.
창원시는 폴란드 포즈난시와 국제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방산협력 차 지난 5일부터 현지를 방문 중인 홍남표 창원시장이 포즈난시청을 방문해 야첵 야스코비악 포즈난 시장과 협약서에 서명했다.
두 도시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 상생발전, 공동번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창원시와 포즈난시는 방위산업 중심지라는 공통점이 있다.
창원시에 있는 방산업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은 폴란드에 자주포, 전차를 수출한다.
포즈난시는 현대로템과 폴란드형 K2PL전차 컨소시엄 이행합의서를 체결한 폴란드 방산업체 'WZM'사가 있는 도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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