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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오는 22일 미국 뉴욕대 킴멜센터에서 기술 이전 설명회인 '2023 KAIST 테크페어 뉴욕'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KAIST는 2018년부터 매년 국내에서 기술이전 설명회를 열어왔으나, 해외에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테크페어는 올해가 처음이다.
KAIST 기술가치창출원(원장 최성율)은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무역협회(대표 구자열, 이하 KITA)와 함께 지난 6개월간 시장 실증을 위한 고객사 및 투자사 발굴 등을 준비해 왔다.
교원·학생 창업 기업을 중심으로 기술사업화된 7개사를 비롯해 총 14개의 KAIST 신생기업(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과 벤처캐피털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기업을 설명한다.
최성율 KAIST 기술가치창출원장은 "KAIST의 기술로 창업한 스타트업들이 시장 실증을 훌륭하게 마무리해 글로벌 수요 확보와 투자 유치에 성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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