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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민천문대는 오는 12∼17일이 토성을 관측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며 관측 주간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약 29.5년을 주기로 태양을 공전하는 토성은 지난달 말 지구와 가장 가까이 위치한 뒤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민천문대는 가장 밝고 선명하게 토성을 볼 수 있는 시기에 맞춰, 멋진 고리 행성인 토성을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관측하고 스마트폰에 담아갈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천문대(☎ 042-863-8763)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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