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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2023 오토살롱위크' 참가…토레스 튜닝모델 전시

입력 2023-09-04 09: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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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중인 토레스 퓨어 패션

[KG모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KG모빌리티[003620](옛 쌍용자동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 '2023 오토살롱위크'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오토살롱위크는 오는 8∼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KG모빌리티는 국내 최초의 전기차 튜닝 모델인 '토레스 EVX 퓨어 패션'을 비롯해 '토레스 야누스', '토레스 아지트', '토레스 BI-퓨얼 필그림' 등 다양한 콘셉트의 토레스 튜닝 모델을 선보인다.


오토살롱위크는 자동차 튜닝 전시회 '서울오토살롱'과 정비 전시회 '오토위크'를 통합해 2019년부터 열어 온 전시회다. 자동차 정비와 세차, 부품, 튜닝, 전장용품, 액세서리 등 애프터마켓 산업 전반의 용품·서비스 등을 선보인다.


KG모빌리티 관계자는 "차박 및 캠핑 시장이 급격하게 커지며 그와 관련된 튜닝이 다양해짐에 따라 KG모빌리티만의 영역 구축 및 튜닝시장 다각화를 위해 한발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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