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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아이돌의 발악?" 트와이스 미나... 팬티 노출 패션

입력 2024-04-24 22: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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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소속의 가수 미나의 노출 사진
트와이스(TWICE) 소속의 가수 미나의 노출 사진




지난 24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와 콜라보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무엇보다도 테라스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그의 팬티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군살이 하나 없고 튼튼한 몸매는 온라인상에서 남심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최근 몇 년간 트와이스 미나는 노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올블랙 패션에 겨드랑이 노출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심지어 뮤직 어워즈에 참여할 때에도 가슴이 훤히 드러난 의상을 입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깐 점점 과감해지네", "비아그라 잡지보다 이런 게 자연스러운 거지", "점점 더 좋아진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미나는 일본 출생 1997년생으로 올해 27살이다. 그는 미국 텍사스에서 일본인 부모의 자녀로 태어났다. 



그는 고등학교 2학년 때, JYP의 관계자에게 길거리에서 캐스팅되어 일본 글로벌 오디션을 본 후 합격해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2015년 데뷔해 현재 10년 차 9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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