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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좀 달라는건가?" 느닷없이 경찰 저격한..가수 카라 강지영

입력 2024-04-24 20: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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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카라 출신 강지영과 경찰서 사진
가수 카라 출신 강지영과 경찰서 사진




그룹 카라 강지영이 경찰서 민원 응대의 불친절함을 폭로한 가운데 네티즌들은 그의 행동에 갑론을박이 일고있다.



지난 23일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라고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면허증 발급을 위해 경찰서에 방문한 강지영은 "옆 창구에서 어머님이 면허를 갱신하러 방문하셨더라"라며 "하지만 어머님과 대화를 나누는 경찰관님의 태도가 너무 퉁명스러웠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강지영은 "제가 속상했던 부분은... 우리 엄마였다고 생각하고 귀찮듯이 불친절하고, 어머님이 어쩔 줄 몰라하는 상황을 직접 봤다면 속상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별일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어르신분들은 조금만 자세히 셜명해 주면 된다"라며 "난처해하는 모습에 눈물이 나고 손이 부들부들 떨리더라"라고 밝혔다. 



이러한 강지영의 글에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지영 님 감동받았어요", "공감하는 바예요", "더불어 사는 사회 아니겠습니까"라는 반응 등 강지영의 발언을 지지하는 반면 "인스타그램 중독이세요?", "뭐 어쩌라는 건가요", "공인인 만큼 생각하면서 글 쓰세요"라는 날 선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강지영은 "맞아요 요즘 인스타그램 중독이라고 스스로 생각했어요. 모두 좋은 밤 보내세요"라며 자신을 향한 비난 여론을 의식한 듯 답변을 남겼다. 



한편, 강지영은 1994년생으로 올해 30살로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는 배우이자 가스로 걸크룹 카라의 멤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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