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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도 여자야" 장희진 미니스커트 입고 섹시한 몸매 자랑

입력 2024-04-23 22: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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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희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미니스커트 사진
배우 장희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미니스커트 사진




배우 장희진이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진짜 백 년 만에 미니스커트 입으니 기분이 새롭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개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장희진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은 남심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평소 그녀의 패션 센스는 도회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으나, 이번에는 캐주얼한 무드가 돋보였다.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패션의 아이콘으로도 유명한 장희진. 그가 일상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보여주는 매력은 평소 공식 석상에서 격식을 차려입는 모습과는 다르게 더욱 친근함을 주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진짜 예쁘네요", "응원할게요", "이렇게 소통해 주니 너무 좋아요"등의 반응이다. 




배우 장희진 사진
배우 장희진 사진




한편, 장희진은 1983년 생으로 올해 43살이다. 2003년 패션잡이 '에꼴' 모데로 데뷔한 이후 연예계에 입문하면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4년부터 최근까지 단 1년도 쉬지 않았으며, 한 번도 논란을 일으키지 않고 배우활동을 하면서 유명세를 알리고 있다. 그녀의 대표작으로는 '논스톱 5', '전설의 고향', 판도라:조작된 낙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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