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송하윤 학폭 논란이 재점화 됐다. 피해자가 소속사와 나눈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하윤 학폭 피해자입니다'라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잎서 글쓴이 A 씨는 학창 시절 송하윤에게 불려 가 90분간 맞았다고 주장했다.
미국에 거주 중인 A 씨는 우연히 '내 남편과 결혼해 줘'라는 드라마를 접했고. 유심히 보니 출연한 여배우가 자신을 학창 시절에 90분간 때렸던 누나였던 걸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후 글쓴이는 송하윤 인스타그램 DM으로 연락을 취하고, 소속사에게 메일을 수차례 보내서야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정말 단순하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원했지만, 송하윤은 소속사 뒤에 숨어있고 뻔뻔하게 대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사과와 폭행의 이유를 들으면 공론화할 생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A 씨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그는 소속사와 약 2시간가량 통화를 진행했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송하윤과 연락이 안 된다. 일단 만나자"라고 책임 없는 답변만 늘어놓았을 뿐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사람 변하지 않네", "소속사 뒤에서 뻔뻔하게 돈으로 해결하려고?", "이게 인과응보라는 것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 8일 한 여성이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자신이 송하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추가 폭로를 하면서 논란이 더 커졌다.
해당 여성은 송하윤에게 손과 발로 폭행을 당해 전치 4주 이상의 진단이 나왔다고 밝혔고. 송하윤이 강제전학을 간 것은 동창들은 다 알고 있을 거라고 말했다.
Copyright 뉴스크라이브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