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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일진 출신?" 배우 송하윤... 학폭 피해 추가 폭로

입력 2024-04-22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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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 학폭 의혹에 휩싸인 배우 송하윤 사진
일진 학폭 의혹에 휩싸인 배우 송하윤 사진




송하윤 학폭 논란이 재점화 됐다. 피해자가 소속사와 나눈 대화내용을 공개했다.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송하윤 학폭 피해자입니다'라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잎서 글쓴이 A 씨는 학창 시절 송하윤에게 불려 가 90분간 맞았다고 주장했다. 




미국에 거주 중인 A 씨는 우연히 '내 남편과 결혼해 줘'라는 드라마를 접했고. 유심히 보니 출연한 여배우가 자신을 학창 시절에 90분간 때렸던 누나였던 걸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후 글쓴이는 송하윤 인스타그램 DM으로 연락을 취하고, 소속사에게 메일을 수차례 보내서야 답변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정말 단순하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원했지만, 송하윤은 소속사 뒤에 숨어있고 뻔뻔하게 대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사과와 폭행의 이유를 들으면 공론화할 생각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A 씨가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그는 소속사와 약 2시간가량 통화를 진행했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송하윤과 연락이 안 된다. 일단 만나자"라고 책임 없는 답변만 늘어놓았을 뿐이었다. 




송하윤 학폭 피해자가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와 대화 내역
송하윤 학폭 피해자가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와 대화 내역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사람 변하지 않네", "소속사 뒤에서 뻔뻔하게 돈으로 해결하려고?", "이게 인과응보라는 것이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 8일 한 여성이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자신이 송하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고 추가 폭로를 하면서 논란이 더 커졌다. 



해당 여성은 송하윤에게 손과 발로 폭행을 당해 전치 4주 이상의 진단이 나왔다고 밝혔고. 송하윤이 강제전학을 간 것은 동창들은 다 알고 있을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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