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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술먹방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와 선미가 출연했다. 해당 영상에는 두 사람이 소소하게 술을 마시며 대화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미는 "혜리 씨 알쓰(알코올쓰레기) 아니세요? 저도 알쓰라서 술을 잘 못 마셔요"라고 고백했다.
이에 혜리는 "근데 '짠한 형 신동엽' 술 방송에 나오지 않으셨나요?"라고 의아했다. 선미는 "촬영 당시에 정말로 죽을 뻔했어요. 막걸리도 그날 처음 마셔봤어요"라고 설명했다.
또한 선미는 "막걸리를 마시면 머리가 많이 아프다는 후문은 들어봤다" 라며 마시기 주저했지만 "신동엽 선배님이 괜찮은 술이라고 해서 마셨더니 정말 취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막걸리를 마실 때는 괜찮더라..."라며 "근데 정신 차려보니깐 현관에서 30분 동안 못 일어난 기억이 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렇게 곤욕을 치른 선미는 그 이후로 딱 기분 좋을 정도만 마신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미는 데뷔 18년 차임에도 단 한 번도 열애설이 나지 않았다. 또한 아직까지 연애 경험이 전무하다고 알려졌다.
선미는 방송에서 자신의 이상형이 "얼굴이 긴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그의 인상형으로 배우 에단 호크, 맷 데이먼,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꼽았다. 이어 배우 현빈도 이상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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