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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들좀 하세요" 음주운전 사고친 김새론, 드디어 입 열었다.

입력 2024-04-20 18: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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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연기를 하면서 눈물을 보이는 장면
배우 김새론이 연기를 하면서 눈물을 보이는 장면




배우 김새론이 또다시 인스타그램에 네티즌들을 저격했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김새론의 만행을 폭로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김새론이 '상사에게 사과하는 법', '힘든데 그만 좀 하면 안 되나요?" 등의 게시물을 올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드디어 멘털 나갔네", "그러면 SNS를 끊으세요", "캐스팅된 연극에서도 잘리니 힘드나 보다", "인성 어디 안가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새론은 2022년 5월 음주운전으로 가드레일, 가로수를 들이박은 바 있다. 하지만 사고 현장을 그대로 떠났다고 전해진다. 



위 혐의로 재판에서 '생활고'를 주장하며 선처를 요청했지만, 거짓으로 알바를 하고 있다는 의혹과 유사 도박장인 홀덤바에서 게임을 하는 모습등이 제보되면서 큰 비난을 받고 최근까지 자숙기간을 가졌다. 



하지만 지난 17일 김새론의 복귀작이 연극 '동치미'로 결정되면서 소식을 알렸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했다. 네티즌들은 "분명 본인이 잘못을 저지른 것이고, 피해자가 따로 있는데 왜 본인이 정신적 충격을 받았다고 호소 중이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새론은 현재 신입 배우나 연습생들에게 연기 지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진다. 수년 동안 부정적인 여론이 지속되는 가운데 그의 복귀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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