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7일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에서는 호스트 이소라가 첫 출연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라는 54세의 나이임에도 20대의 몸매를 유지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에 따르면 "날씬했을 시절에는 58kg이지만 이제 나이를 먹어 62kg 정도가 돼 살이 찐 상태"라며 "나잇살이 차곡차곡 쌓인다. 낮에 많이 먹으면 저녁에 관리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30년간 20대 모매를 유지하는 게 대단하다", "언니 구체적인 비결을 알려주세요"라는 반응이 이어지자, 이소라는 "식욕이 있을 때 딴생각을 하거나 오트밀, 바나나 등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먹는다"라며 노년의 나이임에도 아직까지 식단 관리를 한다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샐러리 주스를 계속 먹으면 건강에 좋다. 우리 집 믹서기는 매일 돌아간다"라면서 여전히 연예인으로서 자기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과거 그는 '슈퍼 다이어트 체조'라는 비디오를 제작해 누적 판매량이 100만 장에 달할 정도로 큰 화제를 일으켰던 바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들은 아직까지 그의 다이어트 방법과 몸매 유지 비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모델 이소라는 1992년 대한민국 모델로서 제1회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시기 그는 서구적인 외모를 내세워 왕좌에 앉았고 이후 영화와 연예계 활동까지 영역을 넓혀 큰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사업을 확장해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Copyright 뉴스크라이브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