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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으면 결혼 안 했다" 선우은숙이 직접 밝힌 유영재 양다리 및 이혼 심경

입력 2024-04-14 18: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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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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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3일 방영된 MBN '동치미'에 출연한 선우은숙이, 이혼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




이날, "제가 이런 자리를 통해서 여러분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서 정말 죄송하다. 저도 역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요즘 여러 가지 충격적인 일들로 인해서 여러번 쓰러지기도 했고, 병원에 실려 가기도 했고 아직 회복은 잘 안된 상태다"며 힘겹게 입을 뗀 선우은숙.



이어 그녀는 "이 짧은 시간 동안 이런 결정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저한테 남아있는 시간도 소중하다고 생각해서 빠른 선택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실혼' 관계는 기사를 보고 알았다. 저와 결혼하기 전에 있었던 문제들이 깊은 관계를 가진 관계였다면, 저는 8일만에 결혼을 승낙하지 않았을거고 혼인신고도 안했을거다"라며 파혼의 이유에 대해 밝힌 선우은숙.



마지막으로 그녀는 "기사를 보면서도 함구하고 있었던 것은 마지막까지 이렇게 가져가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다. 걱정해주시고 많은 격려를 해주셨던 '동치미'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하면서도 죄송하고 고마운게 제 마음이다"며 말을 마쳤다.




유영재와의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했던 선우은숙 / MBN
유영재와의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했던 선우은숙 / MBN




지난 2022년,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을 통해 만난 지 2달 만에 혼인신고까지 올린 선우은숙과 유영재.



그러나 이러한 두 사람의 결혼은, 2년도 채 안된 2024년 4월 5일자로 막을 내렸다.



당시 선우은숙의 소속사 측은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성격 차이로 협의이혼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한 연예계 유튜버가, "유영재가 선우은숙과 결혼할 당시 양다리였으며, 세 번째 결혼이었다. 첫번째 전처와의 사이에선 결혼과 출산 및 이혼을 했고, 두번째 골프선수와 재혼했지만 이혼했다. 세번째는 라디오 작가를 자처하는 A씨와 깊은 관계를 이어갔지만, A씨가 남편의 장례를 위해 지방에 가있던 2~3주 사이에 선우은숙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 때문에 최근 유영재의 유튜브 채널 'DJ유영재TV 유영재라디오'에는 누리꾼들의 비난 댓글이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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