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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2일, 유튜브 채널 'BH엔터테인먼트'에는 '[VLOG]'P' 지민이 호주 출장 짐 싸는 법/ PACK WITH ME (feat. 브리즈번, 멜버른, 유레카 스카이덱)'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내일 호주로 오랜만에 간다. 호주 홍보대사 두번째 촬영이 있다. 전 촬영보다 일주일 먼저 들어가서 조카들과 언니를 만날 예정이다"라며 호주로의 여행을 떠난 한지민.
이후, 일주일간 친언니네 집에 머물면서 조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 한지민은, 호주 멜버른으로 넘어가 한국에서 오는 스태프들을 기다렸다.
그렇게, 호주 공항에서 한국 스태프들을 만나게 된 한지민.
이들을 향해 한지민은 "공항 검색대에서 안걸렸냐. 입국할때 언니 밥솥하고 이불 상자 가져가니까 걸렸다. 밥솥하고 이불이다라고 말했더니 저리로 가라고 하더라. 거기 갔더니 스캔을 쫙 하더라"며 입국 당시 겪었던 난황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예전엔 직업란에 '프리랜서'라고 썼는데 요즘엔 '배우'라고 쓴다. 공항 직원들이 궁금해하면서 '너 어디나와?' '넷플리스 나와?'라고 묻더라. '너 오징어 게임'에 나와?라고"라며, K콘텐츠의 위력에 대해 언급한 한지민은, "요즘은 어디를 가도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가봐"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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