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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이혼 후 혼자 살고 있는 안재현이 소비습관을 바꾸기 위한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안재현은 알뜰한 소비 습관을 위해 차량을 경차로 바꾸고 신용카드까지 정리하는 1년의 모습과 노력을 밝힌다. 예고편에서 그는 "통장에 돈이 없다" 라며 현실적인 경제관념을 갖게 된 이유와 노후 준비에 대한 최종 목표도 공개된다고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그가 10년을 넘게 방송인 활동을 했는데 왜 가난한 것인지에 대한 토론이 한창이다. 2011년 JTBC 예능프로그램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를 통해 이름을 알린 안재현.
그는 이후에도 다양한 연기활동과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상당한 부를 쌓았을 것으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20년 구혜선과 이혼 당시 '유튜브 채널 출연료와 수익금' 때문에 이혼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자아냈다. 즉 돈 때문에 헤어졌다는 것.
심지어 구혜선이 이혼 당시 아파트까지 요구했었다는 소식이 현재 안재현의 소비습관과 금전적인 상태에 영향을 끼쳤는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013년 데뷔 때부터 2019년까지 매년 한 편이상의 드라마를 촬영했던 안재현. 보통 배우들은 활동 중간에 예능이랑 영화 촬영으로 공백기가 있기 마련인데 꾸준한 활동을 해온 그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네티즌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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