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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맘마미아' 등으로 알려진 배우 김환희가 몰래카메라 피해를 입었다며 수사를 의뢰한 가운데 학폭 의혹이 제기돼 화제다.
지난 9일 김환희(33)는 광림아트센터 건물 6층에서 몰래카메라를 발견에 서울 강남 경찰서에 사건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블루스테이지는 한 언론사와 통화에서 "사건에 대한 조사는 12일에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자세한 상황은 설명드리기 어렵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해당 소식에 한 네티즌은 "한강중학교 일진 출신 김환희야. 너도 요즘 학폭 관련해서 기사 올라올 때마다 참 뜨끔하겠다"라며 "수십 년의 세월이 지났는데 너의 비아냥 거리던 표정과 그 말들이 잊히지 않는다"라며 김환희가 학폭 가해자라고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해당 네티즌은 김환희를 향해 " 조금은 양심의 가책은 느끼니?", "반성은 하고 있니"라고 억울함을 토로했고. 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해당 사실을 공론화해야 합니다", "일진 출신이면 몰카도 자작극 아닐까요?"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15년 뮤지컬 '판타지아로 데비한 김환희. 이후 그는 '별이 빛나는 밤에', '혐오스러운 마츠코의 일생', '맘마미아'등에 출연하면서 커리어를 쌓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학교폭력 의혹이 그의 배우 커리어에 어떻게 작용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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