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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사고 수습 안되나?' 황정음이 지목한 상간녀 고통 호소 중

입력 2024-04-07 21: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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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SNS에 게재한 상간녀 A씨 저격 게시글
배우 황정음이 SNS에 게재한 상간녀 A씨 저격 게시글




배우 황정음이 상간녀로 지목한 피해자 A 씨가 여전히 고통을 호소한다는 게시글이 화제다.



지난 6일 A 씨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아직도 내 얼굴과 악성 댓글의 게시글이 남아있다"라며 "유튜브에서도 루머로 가십거리처럼 돌아다니고 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심지어 해외 사이트에도 A 씨의 기사가 공개되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 




이어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황정음의 잘못된 행동에 이성적으로 대응했던 것은 자신의 가족과 주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심정을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의 사진과 개인정보는 더 이상 다루지 말아 달라고 간곡한 당부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과거 '황정음 프로골퍼 상간녀'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2016년 프로골퍼 출신의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한 황정음은 최근 이혼 소송 중에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추녀야, 영돈이랑 제발 결혼해 줘"라면서 피해자 A 씨를 상간녀로 지목한 바 있다. 



하지만 A 씨는 상간녀가 아니었으며, 이에 황정음 또한 해당 사안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인정하며 본인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안에 대해 깊이 반성하다며 책임을 통감한다고 해명한 바 있다. 



당시 황정음은 사과문을 게시하면서 "무관한 분을 남편의 불륜 상대로 오해했고 모욕감을 느낄 수 있는 발언을 했다"라며 "큰 피해라르 받게 한 점 진심으로 사과한다"라고 알렸다. 



그럼에도 현재 A 씨는 신상정보 유포, 악성 메시지등의 피해를 호소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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