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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사이에서, 일반인 여성을 상간녀로 오해해 논란을 만든 황정음이 큰 화제다.
이에 유튜브 이진호는, 황정음이 이번 이혼 소송에서 감정적인 모습을 보인 이유에 대해 재조명했다.
아들 손에서 발견된 증거
2024년 4월 4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서는 황정음이 적극적으로 남편과의 이혼 사실을 언급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황정음이 지난 2020년 있었던 남편 이영돈과의 이혼 소송 및 재결합으로 인해 두터운 신뢰를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둘째까지 얻게 된 황정음은, 육아에 충실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 노력했다고.
그런데 어느날, 남편이 출근한 뒤 집안에서 생활하고 있었던 황정음에게, 아들이 찾아와 '아빠 핸드폰이야'라며 핸드폰을 하나 가져다줬다.
이에, '아빠 핸드폰 가지고 가지 않았냐'며 의아해한 황정음은, 이내 해당 핸드폰에서 남편의 문제 행동이 담긴 문자와 사진을 발견하게 된다.
이후 해당 자료들을 본인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던 황정음은, 이영돈과의 두 번째 이혼소송에 접어들게 됐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유튜버 이진호는 "다른 사람이 아닌 아들 손에서 핸드폰을 입수했다는 사실에 자괴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너무 분노해서 그만...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24년 4월 4일, 상간녀로 의심된다며 일반인 여성 A씨를 SNS로 공개저격했다.
A씨가 작성한 게시글과 얼굴 사진을 그대로 캡쳐해, 본인의 SNS에 게재하면서 "추녀야. 제발 남편과 결혼해줘"라는 내용을 덧붙였던 것.
하지만 이후 A씨는 황정음의 남편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며 황정음에게 사과를 요구했고, 결국 황정음은 SNS에 직접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러한 사과문에 A씨 측은, 황정음의 사과문이 두루뭉술하다며 불쾌한 감정을 내비쳤고, 이후 황정음은 두 번째 사과문을 통해 "많은 분들이 보시는 공간에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해야 하는데 혼란스러운 감정 상태에서 잘못된 판단을 대중분들께도 피로감을 드린 점 사과한다"며 재차 사과를 해야했다는 후문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황정음이 너무 화나서 급발진을 한 것 아니냐", "바람 피운 사람이 제일 문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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