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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 멤버 윤혁, 사기 혐의로 징역 10년 구형

입력 2024-04-04 19: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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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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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4일, 검찰 측이 그룹 '디셈버' 멤 윤혁에 대한 공판에서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윤혁에 대해, 검찰은 "피해자가 20명 가량으로 많은 데다 피해액도 17억원에 이른다. 피고인이 일부 범행을 부인한 점 등도 고려했다"며 10년 구형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21년 8월부터 2023년 5월까지, 지인 등 20여명에게 투자를 유도한 뒤 17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윤혁.



게다가 그는, 지난 2023년 6월에도 8억 원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됐을 뿐만 아니라, 7건의 사기 혐의가 추가로 확인되면서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자 중에는 윤혁과 친분이 있던 동료 연예인, 매니지먼트 관계자, 팬들을 포함해 법조인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재판부는 윤혁의 모든 사기 사건을 병합해 심리를 진행했고, 그의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3일 인천지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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