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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사이에서, 배우 황정음의 이혼 소송이 큰 화제다.
최근 황정음은, 본인의 SNS에 상간녀로 의심되는 여성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방콕 여행?

2024년 4월 4일, 황정음이 본인의 SNS에 "추녀야. 제발 결혼해줘. 이혼만 해주고 방콕 가면 안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의문의 여성의 모습과 함께, 게시글과 아이디가 그대로 담겨있었다.
해당 게시글에는 "일박으로 방콕 간 사람은 나밖에 없을거야. 그치만 그만큼 잊지못할 여행이 되었당"이라는 글귀와 함께,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제발 내 남편과 결혼해주겠니? 내가 이리 올리는 이유 딱 하나다. 이혼 좀 해주고 태국 가"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몇몇 누리꾼들은 "해당 여성이 이영돈과 바람을 핀 것 아니냐", "바람 펴놓고 대놓고 게시글 올린거냐", "낯짝 진짜 두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번은 참았지만

지난 2020년 무렵에 이미 프로골퍼 겸 사업가인 남편 이영돈과 한 차례 이혼 소송을 진행했었지만, 이후 화해하고 재결합을 하면서 둘째를 출산하게 된 황정음.
하지만 그녀는, 지난 2024년 3월 무렵부터 다시금 그와의 이혼 소송을 시작했다.
이에 더해, 이혼 소송 발표가 나기 전 직접 SNS를 통해 이영돈을 저격하는 듯한 게시글을 게재하기도 한 황정음.

또한 그녀는, 이혼 발표 이후에도 'SNL 코리아 시즌5'나,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 등에 출연해 남편과의 불화를 직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2020년에 처음 이혼 소송 당시 아이도 있고 하니까 시간도 아깝고 해서 그냥 살았지만 이번에는..."이라고 언급했던 것.
이러한 소식을 전해들은 누리꾼들은, 상간녀의 계정 정보를 공유하거나 황정음에 대한 응원 댓글을 남기는 등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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