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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에 송하윤까지..." 학폭 의혹 배우 두 명 모두 캐스팅한 드라마의 최후

입력 2024-04-03 1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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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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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일, 웹툰 작가 김풍이 본인의 SNS에 "미치겠다 하하하하하하"라는 글귀를 남겼다.




웹툰 '찌질의 역사'의 원작자로 알려진 김풍은, 2022년 해당 웹툰이 드라마화 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하지만 해당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조병규가 학폭 의혹에 휩싸이면서 골머리를 앓아야했던 김풍은, 최근 송하윤까지 학폭 의혹에 휘말리는 악재가 겹치면서 청천벽력 같은 상황을 마지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러한 두 사람의 논란에 대해, '찌질의 역사' 드라마 관계자 측은 "해당 드라마의 공개 시점은 현재로서 미정인 상황이며, 학폭 논란으로 인해 내부 상황이 좋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몇몇 누리꾼들은 "김풍 작가 진짜 불쌍하다", "잘못은 저 두 사람이 저질렀는데 왜 피해는 다른 사람도 함께 봐야하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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