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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나올까봐 무서웠다" '♥케빈오' 공효진이 최초로 집을 공개한 이유

입력 2024-04-01 15: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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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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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31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nofilterTV'에는 '공블리 공효진 집 최초공개! 패션 센스를 뛰어넘는 인테리어 센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효진의 집을 방문한 김나영은, 현관에 걸려있는 연인 마이큐의 그림을 보고 "여기 대작이 걸려 있다"며 웃음을 자아내는 것으로 입을 뗐다.



공효진은 "결혼하기 전엔 집 공개가 두려웠다. 남자친구 여부가 말로 나올 수 있으니까. 결혼을 하고 나니까 집 공개를 마음껏 할 수 있었다"며, 대중들에게 집을 최초로 공개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공효진이 6년 넘게 살고 있었다는 해당 집은, 현재 한국의 신혼집으로도 사용되고 있었다.



이에 대해 "진짜 신혼집은 미국에 있으며, 이사하기 전 추억으로 공개하게 됐다"고 덧붙이기도 한 공효진.



마지막으로 그녀는 "이쪽 동네 기운이 좋다. 80년도에 지어진 오래된 빌라인ㄷ게 재개발이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근데 재개발까지 못 견디고 이사를 가게 됐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22년 공효진과의 결혼식을 올린 케빈오는 현재 군 복무 중인 상태이며, 2025년 6월 17일에 전역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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