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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독에 뇌성마비까지..." 온갖 악재 겪은 이수근 부부... 행복한 근황 전해

입력 2024-04-01 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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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1일,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SNS를 통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반찬있을 때 찌개 안하는데 월요일 남표니가 좋아하는 음식 다해주기. 이번 주도 열심히 화이팅이요"라는 글귀를 적어놓은 박지연은, 반찬으로 빼곡한 이수근의 밥상 사진을 첨부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2008년에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결혼식을 올린 박지연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11년 둘째 출산 당시 얻게 된 임신중독증으로 인해, 현재까지 신장 이식 및 주석 치료를 받고 있는 박지연.



둘째 아들 태서 군 또한, 임신 34주 만에 1.6kg의 미숙아로 태어나 뇌성마비를 앓게되면서 재활치료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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