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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하면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수현.
그런데 2024년 3월 26일, 한 매체가 "김수현이 '눈물의 여왕'에 출연하면서 엄청난 수준의 출연료를 수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의 보도를 하면서 큰 논란이 일었다.
'눈물의 여왕'의 제작비가 400억 원인 것에 반해, 김수현의 출연료는 그의 약 3분의 1 수준인 128억원 이라는 것(회당 8억 원, 총 16부작).
또한 해당 매체는, "김수현이 지난 2021년에 방영된 드라마 '어느날' 출연 당시에는 회당 5억 원 수준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러한 8억원 설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기도 했다.

이후,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수현의 출연료에 관한 논란이 점차 거세지자, 결국 김수현 측은 직접 한 매체를 통해 "김수현이 출연료를 많이 받는 배우로 알려져 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더해, "'눈물의 여왕' 출연료로 회당 8억 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은 2021년 드라마 '어느날' 출연 당시 받았던 회당 5억 원에 훨씬 못미치는 수준의 출연료를 받았다. 회당 3억 원" 이라고 덧붙힌 관계자 측.
이 말대로라면, 김수현은 '눈물의 여왕' 출연으로 약 48억 원의 출연료를 수령하는 것이 된다.
또한 관계자 측은, "눈물의 여왕 제작진 측은 상승하는 제작비에 따른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김수현은 평소 친분이 있었던 박지은 작가의 부탁으로 자진해서 출연료를 삭감했다"며, 삭감된 출연료에 대한 내막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몇몇 누리꾼들은 "회당 3억 원도 적은 돈은 아니지 않나", "요즘 출연료에 거품 너무 껴져있다", "괜히 배우들이 일감없다고 하는게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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