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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25일, KBS '더 시즌즈' 제작진 측이 '이효리의 레드카펫'을 진행하고 있는 이효리의 뒤를 이어, 새 MC로 지코를 발탁했음을 밝혔다.
음악방송 최초로 시즌제를 도입한 '더 시즌즈'는, 각 시즌별로 MC가 바뀌는 색다른 방식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 공원', '악동 뮤지션의 오날오밤' 등의 방송을 꾸민 '더 시즌즈' 측은, '이효리의 레드카펫'을 네 번째로 진행해왔다.
데뷔 26년을 맞은 '이효리가' 처음으로 본인의 이름을 걸고 단독 MC를 맡았던 덕에, 화제는 더 컸던 바.
이 덕에 '이효리의 레드카펫'은, 블랙핑크 제니가 게스트로 출연한 첫 회부터 1.9%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더 시즌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하지만 그 후 방영된 2회부터 점차 하락한 시청률은, 편성 이동의 혜택을 받았음에도 1%대에 머무르게 됐고, 그 결과 '이효리의 레드카펫'은 마침내 29일을 마지막으로 종영하게 됐다.
이에 대해 '레드카펫' 제작진 측은 "오는 26일 마지막 녹화가 있을 예정이며, 이날 녹화분은 29일에 마지막 회로 방송된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의 레드카펫'의 마지막 방송에서는 역대 MC가 모두 출연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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