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크라이브

"가상화폐 의혹 있더니..." 벤, 결국 이욱과의 이혼소식 전했다

입력 2024-02-29 12:14:1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SNS
SNS




누리꾼들 사이에서, 가수 벤의 이혼 소식이 큰 화제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과거 벤의 남편인 W재단 이사장 이욱의 가상화폐 사기 의혹을 재조명했다.




결국 이혼으로...





2024년 2월 29일, 벤이 지난해 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욱과의 이혼 소식 전한 벤 / SNS
이욱과의 이혼 소식 전한 벤 / SNS




이와 관련해 벤 측은 "벤이 남편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심했다.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2021년 6월, W재단의 이사장 이욱과 결혼식을 올렸던 벤은, 2023년 2월에 딸까지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듯 했다.



하지만, 결혼 3년 만에 결국 파경을 맞게 된 두 사람.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몇몇 누리꾼들은 벤의 결혼 당시 있었던 이욱의 '가상화폐 사기 의혹'에 대해 재조명했다.




가상화폐 사기 의혹





W재단의 이사장 이욱 / 한국경제
W재단의 이사장 이욱 / 한국경제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이자 '후시 크리에이티브' 대표로 알려진 이욱은 블록체인 사기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몇몇 언론들은 "이욱 대표가 회사 소속 연예인을 비롯한 많은 연예인, 유명 유튜버 등에게 원금 보장을 조건으로 코인을 살 것을 제안했고 상당수가 응했다"라고 보도했을 정도.



이어 "일부에게 직접 투자를 제안했지만 투자금 회수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해 많은 피해자가 발생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러한 보도에 대해 이욱 측은 "블록체인 투자 제안으로 연예인들에게 피해를 줬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해당 기사에 대해 이미 정정 보도도 신청했고, 허위 내용에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가상화폐와 연관된 이욱의 사업은 이 뿐만이 아니었다.




가상 화폐 사업을 진행했던 이욱 / 온라인 커뮤니티
가상 화폐 사업을 진행했던 이욱 / 온라인 커뮤니티




2018년, 이욱은 탄소배출권 등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목적으로 하는 '그린페이'라는 사업을 진행한 이력도 있다.



그는 해당 사업의 진행 과정에서 시총 2조 원에 달하는 가상 화폐 WGP를 공개했다.



W재단은 기후난민 긴급구호,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 등을 주도하고 있는데, 해당 캠페인과 관련된 미션을 행한 이에게 WGP를 제공함으로써 환경보호에 이바지 한다는 취지다.



해당 사업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이 우려를 제기하며 한 때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현재까지 별 문제 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논란은 그대로 종식됐다.



이러한 내용이 재조명되자, 몇몇 누리꾼들은 "벤이 가상화폐 사기 사건으로 요즘 시끄러워지니까 뭔가 찔려서 그런 것 아니냐", "행복하게 살 줄 알았는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뉴스크라이브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