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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수 용준형과의 공개 열애를 인정한 현아.
이에 몇몇 연예인들은, 현아와의 손절을 의심케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손절분위기?

2024년 1월 20일, 가수 조권과 걸그룹 'EXID'의 멤버 하니가 평소 친분을 과시해왔던 현아의 SNS 팔로우를 끊은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현아는, 가수 용준형과 사실상의 공개 열애를 인정하면서 화두에 오른 바 있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최근 현아와 공개 열애를 시작하게 된 용준형의 과거가 원인이 된 것 아니냐"면서, 과거 용준형의 논란에 대해 재조명했다.
발목을 붙잡은 친분

지난 2019년, 연예계에 큰 논란을 불러왔던 '버닝썬 사건'과 정준영의 불법 촬영 동영상 공유 논란.
이로인해 당시 정준영은 징역 5년을 선고받게 됐으며, 성관계 공유 의혹을 받게 된 '정준영 단톡방 멤버' 빅뱅 승리, FT아일랜드 최종훈, 씨엔블루 이종현 등의 연예인들은 엄청난 사회의 지탄을 받아야 했다.

그리고 당시 그룹 '하이라이트'로 활동하고 있었던 용준형 또한, 정준영으로부터 동영상을 공유받았다는 의혹을 받게 됐다.
이에 용준형은, "정준영과 술을 마신 다음날 개인 메시지를 통해 일방적으로 동영상을 보게됐으며, 이에 대한 부적절한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하이라이트'를 탈퇴했다.
그 후, 솔로 앨범으로 가요계에 복귀하면서 "단톡방에 포함되지 않았다"며 해명에 나선 용준형이었지만, 최근까지도 그에 대한 대중들의 시선은 그리 곱지 못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현아가 용준형과의 공개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는 것.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절친 구하라가 불법 동영상 논란으로 세상을 떠났는데, 비슷한 논란의 연예인과 열애를 하고 싶었을까"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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