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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김애리 부부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에 몇몇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재조명하기도 했다.
하와이로 여행을

2024년 1월 9일, 유명 SNS 셀럽이자 가수 김태우의 아내인 김애리가 본인의 SNS에 "2024 새해 첫 예배. 우리 가족 5명 모두 한 자리에 함께해서 더 뜨거웠던 기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애리, 김태우 부부가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모습과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데이트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사진 속 김태우와 김애리는 서로 미소를 띄며 카메라를 쳐다보면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인 바.
이러한 근황이 전해지자, 몇몇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과정에 대해 재조명했다.
적극적인 아내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는, 지난 2014년에 방영된 SBS 육아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서 자세히 드러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재즈가수 윤희정의 소개로 처음 김태우를 만나게 됐다"고 밝힌 김애리는, "그로부터 약 3개월 만에 연인이 됐다"고 덧붙이며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대해, "고백은 남편이 먼저 했다"고 밝힌 김애리였지만, 김태우는 "와이프가 키스를 먼저 했다. 훅 들어왔다. 그렇게 적극적인 여성은 처음이었다"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고.

이후, 2011년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 두 사람은, 2012년에 장녀를, 2013년에는 차녀를, 2015년에 장남을 얻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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