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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BS 아나운서 최동석이 본인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귀를 남겼다.
앞서 최동석은, 14년 간 결혼생활을 이어왔던 박지윤과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2023년 12월 23일, 최동석이 본인의 SNS에 "어제 노을진 한강을 보며 달려가 인생선배를 만나고 왔다"라고 적었다.
이어 "'어쩜 저분은 능력있고, 성품 좋고, 심지어 열정도 있고 다 갖췄을까?' 부족함 없어 보이고 많은 사람들이 동경하는 선배가 자신의 아팠던 예전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는 최동석.
그러면서 그는, "인생이란 모두에게 쉽지 않은 거구나.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란 게 많지 않구나. 그저 견디다 보면 더 단단해지고 성숙해지는구나. 자고 일어나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만남이어서 끄적여봤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최동석이 이혼하고나서 고민이 많은가 보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혼의 전조 증상

지난 2023년 10월, 14년 간 결혼 생활을 이어왔던 전 KBS 아나운서 박지윤과의 이혼 소식을 전한 최동석.
앞서 두 사람의 이혼설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꾸준히 언급되고 있었는데, 특히 최동석이 직접 SNS에 게재한 "소중한 걸 소중히 다루지 않는 사람과는 인연을 맺지 말아야 한다", "내 인생의 가장 큰 실수 한남동 로터리에서 차를 돌리지 말았어야 했다. 하늘이 주신 기회였는데" 등의 글귀는 누리꾼들로 하여금 여러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이로인해 이후 최동석과 박지윤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을 땐, "박지윤에게 이혼의 귀책 사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제기하게 된 누리꾼들.
하지만,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여전히 두 사람의 이혼 사유에 대해 함구하고 있어 많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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