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크라이브

10억 빚 갚아준다던... 김준호♥김지민, 이별 암시 노래 불렀다

입력 2023-06-06 12:32:04


사진 = 이승철이 '돌싱스타K'를 연출하는 모습 / 사진 SBS
사진 = 이승철이 '돌싱스타K'를 연출하는 모습 / 사진 SBS




2023년 6월 6일에 방영될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는, 가왕 이승철과 돌싱포맨 멤버들이 지난주에 이은 호흡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날, 이승철에게 노래를 배우기 위해 찾아간 돌싱포맨 멤버들.



상상을 초월(?)하는 노래 실력으로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를 열창한 임원희에 경악한 이승철은, 이후 15분 간의 노래 강습 끝에 정상적인 노래 실력으로 탈바꿈 시킬 수 있었다고.



한편, 제주도 항공권을 상품을 걸고 '돌싱스타K' 오디션 프로그램을 연출한 돌싱포맨 멤버들.



그런데, 해당 무대에서 오열하듯 이별 노래를 열창하는 김준호의 모습이 등장하자, 이승철은 "혹시 김지민과 헤어진 것 아니냐"는 의심을 제기하기도 했다.



지난 4일 SBS '미운 우리 새끼' 에 출연한 김준호가, "김지민의 빛 10억을 갚아줄 의향이 있다"라고 밝히며 애정 전선에 문제가 없음을 밝힌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기에, 다른 멤버들조차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진 것 아니냐"는 궁금증을 내보였다는 후문.



하지만, 이를 본 몇몇 누리꾼들은 "김준호가 이별 노래를 부른 것은 10억 빚에 대한 자기 심정을 표현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5

뉴스크라이브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