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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게임 '아레나 오브 베일러' 10주년 기념곡

[파라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박우진, 1년 6개월 만 신보 = 그룹 워너원의 박우진이 13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솔스티스'(SOLSTICE)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파라뮤직이 밝혔다.
박우진이 새 음반을 내는 것은 지난해 4월 싱글 '쿨 앤 핫'(Cool & Hot)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태양이 한 해의 극점에 닿으며 계절이 바뀌는 순간을 의미하는 '솔스티스'라는 제목을 붙이고, 스스로 선택한 길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담았다.
앨범에는 한계를 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신감과 패기를 담은 테크 하우스 장르의 타이틀곡 '스태미나'(STAMINA) 등이 수록됐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하츠투하츠, 게임 협업곡 '넥스트 챕터' =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오는 16일 오후 6시 게임 '아레나 오브 베일러'(Arena of Valor)의 10주년을 기념하는 협업 싱글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2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대형 e스포츠 오프라인 행사 '아레나 오브 더 디케이드 : RoV 프로 리그 2026 윈터'(Arena of the Decade: RoV Pro League 2026 Winter)에 참석해 '넥스트 챕터'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들은 일본 데뷔곡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의 한국어 버전으로 TV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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