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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싸이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변요한·노재원 주연의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30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누적 관객 수는 이날 오후 1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23일 개봉 이후 8일째 달성한 기록이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성공한 장태영(변요한 분)이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은 친구 박태영(노재원)을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다.
'국가부도의 날'(2018), '인생은 아름다워'(2022)를 연출한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조우진, 윤경호, 미요시 아야카, 문지훈(래퍼 스윙스) 등이 출연했다.
실제 관람객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한 CGV 에그지수는 93%로 비교적 높은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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