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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링 언더 핫 100' 차트에선 23위

[빌리프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데뷔 후 처음 1위를 차지한 데 대해 "이 순간을 오래 간직하되 안주하지 않고 더 멋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엔하이픈은 2일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저희 이름이 (차트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신기했는데 1위까지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또 "무엇보다 늘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는 엔진(팬덤명)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들은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서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로 데뷔 6년 만에 처음으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로는 '버블링 언더 핫 100'에서 23위를 차지했다.
'버블링 언더 핫 100'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 진입하지 못한 곡 가운데 상위 25곡의 순위를 매긴다.
sun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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