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넷플 청춘 로코 '담을 넘지 마시오'…문상민·신시아 주연

입력 2026-08-20 09:45:1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은밀한 감사' 감독 연출, '그 해 우리는' 작가 극본




넷플릭스 '담을 넘지 마시오'의 배우 이민재, 최희진, 신시아, 문상민 (왼쪽부터)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배우 문상민과 신시아가 풋풋한 첫사랑을 시작하는 열아홉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다.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에 문상민, 신시아, 이민재, 최희진을 캐스팅했다고 20일 밝혔다.


'담을 넘지 마시오'는 담 하나를 사이에 둔 명문 남고와 여고를 배경으로, '연애 적발 시 퇴학'이라는 엄격한 교칙 속에서 마주한 첫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하이틴 로맨틱 코미디다.


문상민은 남고의 모범생 전교회장 이치원 역을, 신시아는 그와 경쟁 구도를 형성하는 여고의 전교회장 소란 역을 맡았다. 치원의 라이벌 공수호 역은 이민재가, 여고 전학생 김리지 역은 최희진이 연기한다.


연출은 드라마 '은밀한 감사', '그놈은 흑염룡', '별똥별' 등을 연출한 이수현 감독이, 극본은 '그 해 우리는', '멜로무비' 등을 집필한 이나은 작가가 맡았다.


공개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


yunni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0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