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스마일게이트, BIKY서 청소년 AI 단편영화 특별전

입력 2026-07-03 10:31:4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AI 영상 창작 워크숍 작품 5편 상영·감독 토크 진행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IKY)에서 인공지능(AI) 단편 영화 특별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퓨처랩은 오는 11일 영화의 전당 시네마마운틴 8층 소극장에서 '퓨처랩 AI 시네마 특별전: AI와 함께 그리는 우리들의 세계'를 열고 퓨처랩의 AI 영상 창작 워크숍에 참가한 창작자가 직접 만든 단편 AI 영화 5편을 상영한다.


상영 작품명은 ▲ 당신의 형벌(고은서), ▲ 침묵(이호재) ▲ 오로라(양동욱∙정준기) ▲ 준하와 마지막 열매(신재이∙신준하) ▲ 항해(피호은)다.


이어지는 토크세션에서는 '세계의 주인'과 '우리들'을 만든 윤가은 감독이 무대에 서고, 청소년 창작자 김나영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AI는 알 수 없는 청소년의 진짜 이야기와 미래'를 주제로 대화를 이끈다.


백민정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센터장은 "청소년이 AI를 도구삼아 자신만의 언어로 세계를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한 워크숍 결과물이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상영돼 뜻깊다"라며 "퓨처랩은 앞으로도 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 환경을 설계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펼치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연결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ujuk@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03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