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AbemaTV, In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배우 채종협이 오는 27일 처음 방송하는 일본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가 2일 밝혔다.
일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아베마(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호시노 미도리(하시모토 간나 분)가 바닷가 별장에서 미스터리한 남자 니시가미(채종협)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로맨스물이다.
극 중 채종협은 다쓰미 마을의 별장 일대를 관리하는 인물이자 베일에 싸인 니시가미를 연기한다.
상대 역인 호시노 미도리는 일본에서 사랑스러운 외모로 '천년돌'이라 불리는 하시모토 간나가 맡았다.
채종협은 2024년 일본 지상파 TBS 드라마인 '아이 러브 유'(Eye Love You) 주연으로도 활약했다.
한국 배우가 TBS에서 저녁 황금 시간대에 방영되는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것은 처음이었다.
'바캉스의 법칙'은 31일부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mari@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