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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하동=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하동군은 내달 13일 향토 특산물인 재첩을 활용한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섬진강 재첩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하동읍 송림공원 축제장 주무대에서 '하동 재첩을 주재료로 활용한 창작요리'를 주제로 펼쳐진다.
참가 자격은 재첩 요리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 성인이다.
지역 제한 없이 개인 또는 2인 1팀을 구성해 오는 29일까지 이메일(code19@korea.kr)로 신청서와 요리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류심사 방식으로 재첩 활용성, 창의성, 완성도, 상품화 가능성 등을 평가한 뒤 본선 진출 9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본선 진출 팀들은 축제 현장에서 제한 시간 내에 조리와 작품 발표를 진행하며, 전문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순위가 가려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는 지역 향토 식재료인 재첩의 새로운 맛과 상품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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