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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월드리그-동원대, 게임 콘텐츠 개발·인재양성 위해 맞손

입력 2026-05-06 19: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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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하니' 연출 김재호 교수, 콘텐츠 IP화 지휘…"조화로운 창작 생태계 실현"




힙합월드리그-동원대, 게임 콘텐츠 개발·인재양성 위해 MOU

(서울=연합뉴스) 6일 경기 광주시 동원대 총장실에서 힙합월드리그(대회장 박양우)와 동원대(총장 이종원)가 게임 콘텐츠 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 첫 번째는 힙합월드리그 전태수 조직위원장, 왼쪽 세번째는 이종원 총장. [힙합월드리그 조직위원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힙합월드리그와 동원대학교가 게임 콘텐츠 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힙합월드리그(대회장 박양우)와 동원대(총장 이종원)는 6일 경기 광주시 동원대 총장실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골자로 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웹툰창작과와 산학연계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콘텐츠 산업과 교육, 미디어, 공연 플랫폼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구조적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교수와 학생이 직접 힙합월드리그와 다양한 IP 창작을 위한 실험을 이어간다.


먼저 공동 개발 프로젝트 '이순신, 불멸의 파도'의 게임 콘텐츠 IP화를 추진한다. 또 애니메이션 '달려라하니', '영심이' 등을 연출한 김재호 교수가 힙합월드리그 고문을 맡아 IP화를 지휘할 예정이다.


특히 두 단체는 인적·물적·지적 자원을 공유하고, 구인·구직 정보 제공을 통해 청년 인재의 산업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가적인 협력 분야를 지속해 발굴하며 장기적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phyeons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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