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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1982년作 '스릴러', 영화 개봉 힘입어 7위로 재진입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6주 연속으로 '톱 5'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빌보드는 3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아리랑'이 5만6천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Album Units)으로 전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과 디지털 앨범 등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
지난 3월 발매된 '아리랑'은 이 차트에서 K팝 최초로 3주 연속 1위에 오른 뒤 3위, 4위, 5위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한편, 지난 1982년 발매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명반 '스릴러'(Thriller)는 최근 전기 영화 '마이클'의 북미 개봉에 힘입어 '빌보드 200'에 7위로 재진입했다.
지난 1983∼1984년 무려 37주 1위를 기록한 '스릴러'는 이번 차트 집계 기간 전주보다 425% 증가한 4만5천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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