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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김요한의 판타지 사극 로맨스…'해오름달 열이레' 출연

입력 2026-04-21 10: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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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김요한, 정소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배우 정소민과 김요한이 판타지 사극 로맨스로 만난다.



21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요한과 정소민은 새 드라마 '해오름달 열이레'에 출연한다.


'해오름달 열이레'는 멸문지화를 당하고 모든 것을 빼앗긴 후, 과거로 회귀한 조선시대 여인 허설희가 복수의 칼날을 갈며 처절하게 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소민은 어릴 때부터 천재라 불린 인물로 잃었던 것들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허설희를 연기한다.


김요한은 세상과 완전히 단절돼 담장 안에서 사는 남자 이현 역을 맡았다.


김은유 작가가 집필한 이 작품은 2023년 제2회 KT스튜디오지니 시리즈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당시 심사위원들로부터 "인물의 매력과 서사 구조 모두 힘있게 쓰인 대본으로 대중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작품"이라고 호평받았다.


정소민은 2022년 tvN '환혼' 이후 4년 만에 다시 판타지 사극을 선택했다. 김요한은 사극 출연이 처음이다.


'해오름달 열이레'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 '스프링 피버' 등을 만든 박원국 PD가 연출한다. 올해 촬영해 2027년 방영된다.


ma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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