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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월 월 1회씩 총 7회 공연…윤지희·곽정민 등 출연

[재즈브릿지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재즈 전문 기획사 재즈브릿지컴퍼니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월 1회씩 총 7회에 걸쳐 살롱 콘서트 시리즈 '리멤버 재즈'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리멤버 재즈'는 전석 40석 규모로 관객이 가까이서 고품격 재즈 솔로 혹은 듀오 연주를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다음 달 2일 오후 6시 경기도 용인시 마이너스윙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첫 공연 출연자로는 영국 출신 기타리스트 톰 올렌도프가 나선다.
올렌도프는 부드럽고 정교하면서도 세련된 기타 연주로 영국 재즈 음악계에서 부상 중인 연주자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첫 솔로 음반 수록곡과 올가을 발매 예정인 신보 수록곡 등을 들려준다.
재즈브릿지컴퍼니는 "국내에서 영국 재즈 음악계의 현재와 미래를 접할 좋은 기회"라고 소개했다.
'리멤버 재즈' 시리즈에는 올렌도프에 이어 피아니스트 윤지희·곽정민·이한얼, 기타리스트 박윤우 등이 출연한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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