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자꾸 초가삼간 태운다는 박지원

입력 2026-11-08 12: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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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ocutnews.co.kr/news/6603586


지은 죄가 하도 커 고개 처박고 사는가 싶더니 또 기어나와서 중재한답시고 헛소리를 하네.

초가삼간은 이 양반아 10년 전에 네가 안철수랑 거나하게 태웠지. 그러다 니가 불탔고.

솔직히 너 찍어준 네 지역구민들 또한 대구 경북 사람들만큼이나 몰지각하다고 생각한다만

내가 할 수 있는 게 욕 밖에 없어서 그냥 게시판에 욕이나 한다.

아래는 기사 일부 발췌

“민주당 내부에선 우려가 커지고 있다. 5선 박지원 의원은 SNS에서 김 대표가 의총과 최고위에서 필요하고도 충분한 사과를 했다며, 이제 대표부터 신천지 문제를 더는 거론하지 말라고 제언했다. 그러면서 "벼룩 잡자고 초가삼간 불태울 수는 없다"고 했다.”

그게 벼룩 수준이냐? 그리고 불은 김민석이 냈다.

“5선 정성호 의원도 MBC 라디오에서 민생을 책임져야 할 집권당이 이 문제로 싸워서야 되겠느냐며”

싸움은 김민석이 걸었다. 이딴 문제로 싸우면 안 된다고 싸움 안 받아주다가 이제 받아주니까 왜 받아주냐고 하는 건 어느 개 찌질한 찐따새끼의 지랄이냐.

“두 사람이 만나 정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이랑 김민석 둘이 만나 어떻게 수습해야 할지 정리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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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8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