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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동북부 시킴(Sikkim)주와 티베트 경계지
나투라(Nathula)
다소 제약이 있기는 해도
일단 인도 국민들이 관광할 수 있을 정도로
비교적 평화로운 국경지이다.
그래서 이렇게 인도인들이 중국인을 구경하기도 하고
인도-중국 군인들끼리 껌을 나눠 먹는 훈훈한 그림이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이를 본 인도인들은

"같은 곳에 있는데 중국 애들은 안 추운가 봐..."
냉기 저항이 높은 동아시아인 유전자에 놀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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