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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또는 그 외 수단으로 가는 사람들 외에도 버스 15대가 갔다고.
저짝놈들이 친노 친문 경계하는데
대규모 인원을 모이게 만들어서
친노 친문은 건재하다는 세를 과시해서
찬 물을 확 부어버리는 이벤트.
이제 본격적인
썩은 친명
vs
진정한 민주당 코어층인 친노 친문의 대립을 알리는 신호일수도.
썩은 친명 무리를 박멸해야 대한민국이 건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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