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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려면 비싸요?…2만원 들고 병원 찾은 초등생들, 봉지엔 '야생 생쥐'

입력 2026-11-06 15: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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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84953

길에서 죽어가던 야생 쥐를 살리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2만 원을 들고 동물병원을 찾은 초등학생들의 사연이 전해졌다.

인류애 없어지다가 이런 애들 보면 그냥...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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